분명 밸런스 패치 방향성을 "상향 평준화"로 잡는다 하지 않았나요?
유저들이 느끼는 "기존의 경험" <- 이거 되게 중요한거라고 생각해요.
게임분야에서만 한정되는게 아니라 어떤 시장이건 "경험"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생각해요.

메르 밸페 X & 다른 직업 최뎀 10퍼급 상향 -> 이거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1. 내가 잡을 수 있었던 보스를 못잡는다.
2. 클리어 타임이 내 손 탓이 아닌 딸깍 수치변경으로 늘어난다.
3. 열심히 돈모아서 스펙업 했지만 잡을 수 있는 보스가 똑같다.

이런 "부정적인 경험"은 좋은 방향성이 아니라고 봅니다.
누가 자신의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역행하고 싶어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