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M이 단순 비교가 편한건 맞는데
메이플에서 목각인형만 치다 게임 끌거?

슈퍼카 사서 국내에서 타고 다닌다고 친다고 했을 경우와
소형 사서 국내에서 타고 다닌다고 친다고 하는 경우

차 성능이 구려도 구린 성능 살려서 다니는게 가능한 차량과
차 성능이 겁나 좋은데 그걸 실제론 발휘가 힘들거나 안되는
그런 것들도 고려할 필요는 있을지도 모름
겁나게 긴 도로에서 주행능력 평가하면 슈퍼카가 압살이듯

3줄 요약
1. DPM이 비교하기 편한건 맞다
2. 그렇다고 DPM이 전부는 아니다
3. 여러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