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직업에 불만족 하는 사람들이야 지천에 널렸겠지만

그 와중에도 소소하게 행복과 만족을 찾는 직업군은 보마가 단연코 원탑인듯 합니다.

놀리는거 아닙니다 진짜 느낌이 그래요

예를 들어 성능 안좋기로는 쌍벽인 신궁유저를 보면 왠지 말 잘못했다간 귓방망이라도 한대 맞을거같은 분위긴데

보마유저는 한두번쯤은 봐줄것 같은 착함이랄까...

보마유저만큼 대다수 사람이 착하고 귀여운건 보질 못했음 ㅋㅋ

보마도 언젠가 적폐소리 한번 들을만큼 떡상 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보.마.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