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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23:43
조회: 4,352
추천: 3
하울링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타직업 유저들은 보면 기함을 할 제안인데
와헌유저로서 이건 손 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글 써봅니다. 메카닉, 배틀메이지와 달리 와헌의 하울링은 파티탈퇴를 하더라도 버프가 유지됩니다. 보스전에 꼭 필요한 버프로 인식되어지지만 실제 와헌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찾지 않습니다. 본캐 와헌들은 어빌로 벞지를 쓰지 않습니다. 본캐 와헌들은 재사용, 보공을 쓰고있어서 지속시간이 짧고, 파티탈퇴를 하더라도 버프가 남아있기 때문에 굳이 파티에 와헌을 끼워서 데려갈 이유도 없습니다. 어빌벞지 와헌 데려다가 버프 받으면 끝이거든요. 따라서 어빌벞지 50%를 띄운 200레벨 와헌이 275레벨 와헌보다 선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대한 해결책으로 2가지를 제안합니다. 1. 와헌이 파티탈퇴시 하울링 버프 해제 이게 가장 간단하면서도 파티에서 와헌유저들을 선호하게 될 방법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우리는 살고 싶으니 너네는 다 죽어라' 하는 느낌이라 주장하기가 좀 무섭긴 하네요 2. 레벨또는 주스텟에 비례하여 하울링 효과 증가 이게 현실적으로 가장 이상적인거 같은데 기존 200레벨만 찍은 몸캐릭의 경우 파티 적용버프는 반감 본인 적용버프는 100% 그대로 받게 하는 방법입니다. <200레벨 주스텟 2천 와헌> 기존 : 공마 10% 적용 변경 : 본인은 공마 10% 적용, 파티원에게 공마 5%적용 <275레벨 주스텟 5만 와헌> 기존 : 공마 10% 적용 변경 : 본인은 공마 15% 적용, 파티원에게 공마 12%적용 이러면 몸계정 쓸 사람들은 공마 5%만 받고가고 더 높은 공퍼를 원하면 레벨 높은 와헌들을 찾아가며 더 선호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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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