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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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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그에대한 단순 추측메이플의 장판기들에게는 플래어 제외 범위 밖 공격을 안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져있음. 옛날엔 맵이 좁아서인가 안그랫는대 어느세 부터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었고, 그 이유는 랙을 안걸리게하기 위한 최적화라는 이유로 인식범위를 미리 좁혀두면 랙이 안걸리는거 처럼 보인다. 하지만 칼리는 예전부터 인식범위 밖 (특히 4번째 보이드러쉬 부터의 범위) 에선 특히 전르에서 특히 보이던 왕도6 왼쪽 하단부분에 스윕을 떤지던 말던 예전부터 가끔씩 안 죽엇다. 캐릭터당 할당 받을 캐릭별 용량을 다들 동일하게 주엇지만, 기동성과 기존 축적되있는 용량 배분을 못 받으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예전부터 하고있엇다. 이걸 기반으로 생각해보면 단순히 각 캐릭별 캐릭별 할당 할 용량의 제약 (대충 fps 게임 하면 프레임 조절할때 최대한도로 풀어두면 더 부드럽지만 컴터가 더빨리 상함) 과 비슷한 원리를 막기위해 해놓은 조치가 이번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몹들이 안죽게 되면서 다시 부각된 단순한 할당을 안하는게 아닌 못한다로 약?간 생각 되는대 예전부터 고질병인 단순히 클라이언트 문제 라 생각될뿐임 원래 칼리 나왓을때부터 계속 인식 범위 밖에 몹은 가끔 안죽엇음.. 어디까지나 추측일뿐이라, 그냥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내생각은 ?? 대 정도 라 생각하고 봐주심 감사하겠슴돠 ps. : 대응법으로 생각한건 전 맵 작은대가서 걍 마리수 적게 사냥중이며 쾌적하게 사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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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