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하게 제 2의 본캐까지는 생각이 없고
이번 하버로 키우면서 적당한 주보돌이로 쓰려는데
팬텀만큼 쿨뚝 의존도 높은 캐릭 없다고 들어서요..

지금 나로랑 팬텀 둘 중에서 고민 중인데 
그냥 언제 나올지 모르는 리마 기약하고 나로를 키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하버로 팬텀 키우고 리마 이후에 쿨뚝 교체를 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