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서 드라마 보다가 심심해서 쳐봤습니다.
본인 헥환 107,229 풀헥사 전투력 5.7억 (리레5 / 컨티5 / 2초뚝) 입니다.

무릉 허수아비 5분40초 동일한 스펙/도핑 기준
 
(기존) 선 오리진 - 후 시퀀스 = 1376조 1678억
(신규) 선 시퀀스 - 바이트 - 오리진 = 1389조 8086억

증가율 : 0.991216...%
대략 0.99% 이므로 1% 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자신의 헥사 강화상태에 따라 오리진 레벨이 낮고 다른 헥사들이 높다면
기존처럼 컷씬으로 시퀀스 시간 날리지 않고 [선 오리진 - 후 시퀀스] 를 사용하는게
상황에 따라 더 나은 딜량을 뽑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플 위주로만 하시는 분들은 본인취향껏 하셔도 큰 의미는 없을 딜량인것 같고

파티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선 시퀀스 - 후 오리진] 으로 바꿔서 하시는게
본인한테나 파티원한테나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