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팬텀이 받은 패치들이

윗점후 점프 가능하게했고
무적기, 돌진기도 받았고
라모르도 시퀀스에 넣을수 있게 해줬고
얼드 후딜도 없앴고, 얼드쓰면서 블랙잭 쓸수있게해줬고 
마오팬 제자리사용가능. 리프트 밑키누르면 염병하던거 없애줬고
리맠로 딜들어가는 간격도 짧아졌고 
트와일라이트 공중사용 가능하게했고
스위칭 마우스로 안하게 하고 키보드 사용가능하게 했고
조커 후딜도 없애줬음

여기서 놀라운사실
1달남짓한 시간에 저정도 양을 받아서 양자체는 많아보일수도 있는데
내용자체는 남들 다 받는 일괄 패치에 묻어가거나, 진작 해줬어야 할 편의성 패치를 이제야 해주면서
당장 팬텀만의 불쾌한 구조(얼드선딜, 스위칭, 조커선딜 및 랜덤버프)는 전혀 바뀐게없이 여전히 남아있음

그리고 제일 소름 돋았던 부분은 사실 딜량임 템오카로 인한 플레이 경험 차치하고
라모르 개선하고 딜 비중이 높은 핵심스킬들(리맠로,블랙잭,얼드) 퍼뎀을 쳐내고
템오카 2초>1초>단타로 바뀌면서도 딜량은 기괴할정도로 9월 패치전과 동일하게 설계하는거 같은데

지금 밸런스패치랍시고 깔개들도 상향평준화 기조로 올라갈때 팬텀은
구조만 좋게 바꿔주는척 생색내고 팬텀이라는 직업자체의 딜총량 자체는 계속 동일하게 의도하는거 같은데

이거 시발 팬텀 사기당한거 맞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