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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16:07
조회: 4,104
추천: 3
코강 알려주더라도 제대로 좀 알려줍시다2중4코는
래피드+디그니티+헤드샷+봄버+퍼실+서먼크루(or시즈봄버) 이렇게 조합만 되면 그만이지만 2중 6코는 다릅니다. 2중 6코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솔로컨텐츠에서의 코어칸 부족'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즉, 퍼실이 포함된 코어 두 개를 보스용, 소환수와 분리하여 따로 묶는 것이 2중6코의 목적입니다. 따라서 래피드, 디그니티, 헤드샷, 배틀쉽봄버, 시즈봄버, 서먼크루 가 4개의 코어에 각각 두번씩 깔끔하게 묶이도록 코어를 구성해야하고 퍼실+잡코어+잡코어 두 개를 따로 뽑아서 25강을 해주셔야 합니다. 보통 잡코어 자리에 전함노틸, 스트레인지봄을 넣긴 합니다만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새로 묶는 것이 왜 중요한지 예시를 통해 알아봅시다. 검마 3페는 윗점 한번에 8번발판이 닿지 않아 로프가 필요하며, 저주사를 막기 위해 에르다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2중6코를 제대로 했다면 사냥용 코어 두 개를 빼고 그 자리에 의지와 로프를 넣으면 되지만,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코어를 뺌으로 인해서 타 소환수 스킬 또는 주력기 코강도 같이 내려가 딜로스가 생깁니다. 유입뉴비들이 어디까지 보스를 갈 지는 모르겠으나 진심으로 해방까지 달릴거라면 초반에 돈 더 쓰더라도 코강은 제대로 합시다. 안그러면 후반에 코어칸을 위해 레벨링을 더 하거나, 언급한대로 묶기 위해 추가로 코젬을 더 까거나, 코어칸을 뚫어서 스킬을 넣는 대참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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