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전까지는 괜찮은 직업이다 뭐다 해도

오리진때부터 꾸준히 다들 얘기 했었고

직업의 일관성 같은것도 없고..

다들 좀 불만 많았지만 그래도 마스터리코어 마지막 나오면 괜찮을꺼다 라며 버텼는데

다 나오고서 보니 본케로 삼아서 키울만큼 의미가 있나 싶네요

아무리 애정가고 좋아해서 키우던 직업이라도 이렇게까지 버리듯이 패치해버리면

좋아서 하던사람도 하고 싶겠습니까?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