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25일 그 누구도 추천을 안할 때
오직 낭만과 재미 하나만 보고 시작한 캡틴이 이렇게나 주목을 받다니요 ㅠ
메이플이 캡틴을 신경 써주면서 개선해주는 거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본캐 한지 몇달 된 저도 이렇게 벅차오르는데 년 단위로 하신 선장님들은 얼마나 행복하실지 ㅋㅋ

(근데 홍대병 기질있어서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