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굴 위한 플레이 경험 개선'인가요?

이 글을 읽고 느끼는 바가 없다면
제가 데스티니 때 창섭님 보고 느낀 직감이 맞는거고
무언가 깨달은 바가 있다면 유저들 의견 피드백
적극 반영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