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여태까지 아마조네스 누님들이나 엘프 누님들 같은 분들이 본인 영역에 침범한 남정네 에게 벌을 주는 그런 류를 좋아했음...

근데 어느날 그거랑 비슷한 꿈을 꿨는데 쾌락이 느껴지기는 개뿔 존나 고통스러웠다... 막 가위 눌림

그 뒤로 강한 여자를 좋아하는 이상성욕 고침...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