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둠의룬 누가 까길래 화내려했는데 몇분뒤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젬을 3개나 주고 간 사람도 봤고
어떤분은 내가 엘보를 소환할때 그 타이밍에 나오자마자 안잡고 가만히 있더니
잡아도 되냐고 여쭤봤음
그래서 된다고 했는데 
요즘은 뭔가 전에 비해 조금은 훈훈한 느낌의 사람 유저들만 보여서 정말 기분이 좋았음
저번에는 룬까튀하는 놈들 많았는데

인식이 바뀐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그냥 케바케인건가.
참고로 루나서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