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가니까 주지말라고 한번 경고해서 알아듣는 사람들은 문제없음


근데 밥 주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우울증있거나 조울증있거나 하는 사람들임

자식들을 본인 감정풀이로 쓰다가 커서 버림받고 남편은 더이상 자길 사랑해주지도 않는것같고 이웃이랑도 계속 갈등 하나씩 생기고... 본인 성격이 비틀려서 그런걸 인정을 안함
말못하는 귀여운 감정풀이 도구들이 있으니 거기에 눈돌아가서 남들에게 욕쳐듣는것도 모르고 지 좆대로 하는거임

고양이 사료 사러갈게 아니라 정신과를 가야함



어 나는 길고양이 입양해서 키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