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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2 00:57
조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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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었던마음이 모두 닳아 없어질 것만 같아
어느덧 꽃은 지고 벌레를 보고 놀라 10월을 그리워하는 5월을 앓다 주르륵 녹아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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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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