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실이었는데 내가 링겔을 자주 바꿔줘야돼서 그때마다 간호사누나랑 농담하고 있으면

그때마다 옆에 발다친 아저씨가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어그로끔 자기 봐달라고

그리고 진통제같은거 놔줄때 은근히 만지는 사람들, 바늘한번 잘못 꽂았다고 쌍욕에 패드립박는 사람들 등등 너무 추한꼴을 많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