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지 않으면 담달에 해방하세요' 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10월 1일에 싸지르는걸 듣고만있던 (혹은 내뱉었던)
파티의 구성원인 이 사람은 패스파인더의 자격이 없음을 선언...

자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