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처음에 세모모양이였데요.
처음 비 양심적인 행동을 하면 저 세모모양 양심이 돌아가서 마음을 툭 툭 건드려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양심이 계속 돌아가서 마음을 건드리고 세모 모양이 다 닳아버리면


이렇게 마음을 푹 푹 찌르지 않게 되고 마음이 아프지도 않아진다해요.
비양심적인 짓을 많이 하면 마음이 안아프고 대담해진다고 합니다..

옛날에 이 말을 들었을때 정말 와닿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