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작성자가 어리고 어리고 아주 어리고 야한거는 1도모르는 순수한 그자체인 꼬마애일때

작성자는 책읽는것을 좋아했다.

어느날 작성자는 걸리버 여행기를 읽었다.

거인국 이야기였따.

근데 작성자의 기분이 묘했다. 아랫도리가 반응한것이다.

그리고 또 어느날 피노키오를 읽었다.

피노키오가 고래에게 잡아먹히는 부분이였따.

역시 아랫도리가...반응했다....


그후 작성자는 그게 무슨반응인지도 모르고 그냥 기분이 좋아서 그 책들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