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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6:48
조회: 3,813
추천: 11
이거 무슨 페티쉬임??
때는 바야흐로 작성자가 어리고 어리고 아주 어리고 야한거는 1도모르는 순수한 그자체인 꼬마애일때 작성자는 책읽는것을 좋아했다. 어느날 작성자는 걸리버 여행기를 읽었다. 거인국 이야기였따. 근데 작성자의 기분이 묘했다. 아랫도리가 반응한것이다. 그리고 또 어느날 피노키오를 읽었다. 피노키오가 고래에게 잡아먹히는 부분이였따. 역시 아랫도리가...반응했다.... 그후 작성자는 그게 무슨반응인지도 모르고 그냥 기분이 좋아서 그 책들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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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