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절대악)
마왕:이 세계는 내것이다!
용사:내 모든 것을 걸고 너를 쓰러트리겠어!

90년대(악)
마왕:더러운 인간들을 봐라, 용사여! 너는 목숨까지 걸고 이들을 지킬 의미가 있는가?
용사:인간이 더러워? 그럴수 있지, 그래도 난 나의 신념과 동료를 위해 지지 않겠어!

00년대(필요악)
마왕:세계는 이기적이다. 내가 있음으로써, 내가 군림함으로써 이 세계는 협동하고 평화로워진다. 위태로움 위의 평화야말로 진정한 정의다.
용사:난 이 세상 사람들을 믿어! 너에게 인간의 가능성을 때려박아주지!

2010년대(히로인)
마왕:용사여, 아기를 만들자
용사:에?

2015년대(얀데레)
(대충 팔다리 잘리기 싫은 용사가 죽은눈 히키니트 마왕한테서 조낸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