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한국메이플도 한 때는 몬스터가 유저와 함께 싸우는 몬스터 퍼밀리어 (Familiar)가 존재했군요.

 

글로벌은 지난 10월 Ascension 패치 도중 퍼밀리어 시스템을 새로 도입하여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근데 그 와중 최근에 떠오른 몬스터 핵이 생겼습니다.

 

약간의 시스템에 조금만 핵만 걸면

 

몬스터가 공격한 순간 필드의 모든 몬스터가 즉사하는 현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말론 버그라면서 어떻게 하는 지 방법을 안 알려주는 군요.

 

여하튼 이 방법을 쓰면 필드의 몬스터들이 모두 즉사하면서 그 경험치(!)마저 파티 혹은 유저들에게 넘어갑니다.

 

글로벌은 사자 왕의 성이 아직도 파티 맵이라 여기서 그 버그를 쓰면 1시간에 5업 정도는 한다더라고요.

 

정말 무서운 핵입니다...

 

하지만 이 핵을 쓰면 몬스터 퍼밀리어의 수명이 엄청 빨리 줄어든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이런 핵이 존재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