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는거 같아서 박제 안하려 했는데 최근 보니까 길드도 들어가있길래 박제 시킵니다
닉 : 울이듀블, 민초맛콩 (둘이 같은 사람임)

저 유저 일단 자기 잘못이 있으면 주변에는 자존심이라도 지키려는듯 말을 지어내거나 바꿔서 말하는 사람이고요, 
전 길드 추방당할때에도 자기잘못인데 불구하고 주변사람에겐 '그 길드가 깐깐해 졌다 그래서 나간사람이 많아져서 나도 나왔다' 이런식으로 말 하더군요.

최근에는 강퇴당하지 2~3주쯤 지나서는 전 길드원한테 귓말과 쪽지를 보내고선 선을 너무 심하게 넘은 자작극을 펼쳤습니다. 
처음 일주일간은 부정하더군요 '내가 한게아니다', '카톡이랑 게임 계정이 해킹당한거 같다'
하지만 저랑 그 길드원분이 이야길 맞춰본 결과 앞뒤가 전~혀 안맞았습니다. 그래서 5월 6일 당일 한번더 모여서 좀더 반응을 보고자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좀 안되겠다 싶던지 인정하더군요 < 여기까진 진심으로 반성하면 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근데 자긴 그동안 이꼴 보는게 재밌었고 죄책감도 없다네요.

오로라 유저분들 저 닉네임 조심하세요.

뭐 저한테 뭐가 싸패냐 사람 그렇게 만들면 좋냐 하시는분들 계실거 같은데. 알아서들 생각하시구요 저외 2명 입장에선 아무리 봐도 정신적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아마 어느 무리에 섞이면 저렇게 행동 안하고 완전 착한척 행동합니다. 
나머지는 오로라 유저분들이 판단하고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