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년을 기념하여 단풍문양이 곳곳에 장식 된 호텔
예티와 페페가 로비보이로 있다.





배경이 리버스시티를 복붙 했다는 말을 봤는데 다르다.
새로 배경을 다 제작한 것.



외부도 마찬가지로 화려하게 단풍장식이 곳곳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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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섭에서 덜 화려했던 쿠폰북 외형을 굳이 바꿔주었다.




호텔 직원이라는 이미지 덕분에 수염도 밀었고 자세히 보면 뒷머리도 단정하게 잘랐다.



벤자민의 아내를 등장시켰다. 아마 골드비치 NPC가 더 이상 없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는 해야했을 것이다.
이번 17주년에서 등장하지 않은 골드비치 NPC는 어반인데 억지로 토푸를 재등장 시킨 것 처럼
어반도 억지로 넣을 수 있었을텐데 퀄리티 높은 NPC를 만들어줬다.




바뀐 강아지와



사냥을 하러 간 원래의 개들






여자와 남자 리무진
의상과 음료가 다르다.








게임의 재미도 스토리도 디테일을 살려
 퀄리티 높힌 여름방학 업데이트 넘무 기대된다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