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1년 6월 19일 손흥민 주임원사가  60세의 나이로 반평생 몸담았던 군을 전역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좌절된 그의 군면제는 곧바로 군대스리가 연봉 2500만원 이적하였고,

 

각종 사단장 경기 우승과 국방부 표창장 등 감독으로 까지 활약 후 최초로 원사로 진급한 유례없는 일이었다.

 

앞으로 그가 받을 군인연금은 1년에 500만원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불러모았다.

 

한편 차기 육군감독으로는 바르셀로나B 출신의 이승우 상사(진)가 예정되어 육군팀의 큰파장을 불러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