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의 사전적 정의대로 라면
"모든종류의 추가옵션이 동일한 확률로 부여되도록 한다" 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무()작위 인거죠.



근데 이번에 동일하게 확률을 조정하였다는 것은
그전까지는 동일한 확률이 아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환불옵션에는 "무작위"로 부여한다고 적어놓고 이런 공지를 올렸다는 것은 메이플 측이 스스로 확률 조작을 인정한 거라고 볼수 있습니다.

가방끈 긴 메이플 운영팀들이 지금까지 무작위가 무슨뜻인지 몰랐는게 말이 되는 일일까요? 

"무()작위"라고 적어놓고 지금까지 확률이
"작위적" 이었다는건 엄연히 유저 기만이고 사기 행위입니다.

+추가



메이플 공식 답변으로 "특정 옵션에 따라 타옵션의 부여 확률이 결정되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심지어 환불 돌릴때 나오는 알림창에도 "무작위로 설정합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공지 이후 추가



엄연히 국어사전에 등재 되있는 말의 의미를 지들끼리 바꾼다?
도대체 거기에 누가 동의를 한거죠?
그것도 유저들 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일방적으로?



오류라고요? 세상 천지에 누가 오류를 몇년동안이나 놔둡니까 
그것도 몇몇이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문의를 넣었는데 이걸 이때까지 몰랐다?
이거야 말로 진짜 말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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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