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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15:47
조회: 693
추천: 3
강원기가 보스 결정석의 가치를 설정한건 오만 그 자체인거지그 가치 설정을 2004년에 했으면 자쿰이 5억이고 2010년에 했으면 시그너스가 5억 2014년에 했으면 스우가 5억 2016년에 했으면 데미안이 5억인데 보스는 끊임없이 출시되고 당장 그 당시에 최종보스였고 매우 깨기 힘들었던 애들도 몇년이 지나면 행메라인까지 떨어지는게 메이플인데 어느 기간을 정해서 보스 결정석의 가치를 매기는게 맞다고 생각한건가? 엄청난 오만이지 앞으로 보스는 끊임없이 생기고 또 생겨야되는게 메이플이였는데 저 결정석이라는 시스템 하나 도입했다고 그 뒤로 리메이크, 중간보스 등등 아에 실종됨 당장 스토리 라인만 봐도 얌얌, 셀라스, 모라스의 아카이럼, 리버스시티 같이 중간보스 출시 할 수 있는 맵도 엄청 많고 리메이크 할 보스도 반레온 시그너스 등 많은데 결정석이라는 거의 존재 때문에 출시를 못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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