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런 뚱녀한테도 사실은 마음속은 곪아 들고 있었고 그런 틈에 페미니즘이 스며들어서 귓속말을 한거지


"너는 사실 살을 안빼도 되" "너에게 살을 빼라고 강요하는 이 세상이 잘못된거야" "그냥 마음껏 먹어" "몸매 가꾸는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안됬지? 걔네는 사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걸 추구하는게 아닌 남자에게 기대는 나약한 애들이야"


이런식으로 계속 속삭인거지


사실 걔네들도 살을 못 뺀다는 걸 알고 있기도 했고 살을 만약 뺀다고 해도 다른 이쁜 여자처럼 복권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을 꺼임. 


나는 처음엔 페미니즘에 미친 사람들 자체 보다는 그들을 이용하는 정부, 단체들이 진짜 미친 것 같음. 물론 쟤네를 이용해서 얻는 천문학적인 눈먼돈을 보면 진짜 페미는 기득권에게 너무 달은 꿀 같은 존재로 보임


저런 여성들에게 페미는 자존감, 탈코 같은 말들로 자신을 가꾸지 않고 도태되는걸 자위하는 게 너무 퍼저가나고 자신의 모든 문제를 국가 및 남성에게 던져놓고 아무런 스트레스를 안받으려는게 보임


이런 페미문제를 해결하려면 저런 여성들에게 현실을 직시시켜야되는데 


그건 너무 쉽지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