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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02:26
조회: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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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판치기 전에는 숏컷은 개성이였고, 뚱녀는 유쾌한 이미지였음
근데 저런 뚱녀한테도 사실은 마음속은 곪아 들고 있었고 그런 틈에 페미니즘이 스며들어서 귓속말을 한거지 "너는 사실 살을 안빼도 되" "너에게 살을 빼라고 강요하는 이 세상이 잘못된거야" "그냥 마음껏 먹어" "몸매 가꾸는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안됬지? 걔네는 사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걸 추구하는게 아닌 남자에게 기대는 나약한 애들이야" 이런식으로 계속 속삭인거지 사실 걔네들도 살을 못 뺀다는 걸 알고 있기도 했고 살을 만약 뺀다고 해도 다른 이쁜 여자처럼 복권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을 꺼임. 나는 처음엔 페미니즘에 미친 사람들 자체 보다는 그들을 이용하는 정부, 단체들이 진짜 미친 것 같음. 물론 쟤네를 이용해서 얻는 천문학적인 눈먼돈을 보면 진짜 페미는 기득권에게 너무 달은 꿀 같은 존재로 보임 저런 여성들에게 페미는 자존감, 탈코 같은 말들로 자신을 가꾸지 않고 도태되는걸 자위하는 게 너무 퍼저가나고 자신의 모든 문제를 국가 및 남성에게 던져놓고 아무런 스트레스를 안받으려는게 보임 이런 페미문제를 해결하려면 저런 여성들에게 현실을 직시시켜야되는데 그건 너무 쉽지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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