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월파 진행 내내 합이 안 맞는 파티였습니다. 다들 참고 진행하는 분위기였습니다.

4번째 판에 몇판 남았냐고 파티원이 질문하자 포탈 안 타고 채팅으로 뜬금없이 "노무현" 드립 시작 →
여기까진 문제 없었는데 이후 채팅치느라 진행이 멈춰서 빨리하자고 제촉하기 시작함 →
갑자기 안 한다고 하면서 몇분 기다리고, 한분 탈주 →
10여분 동안 시간 잡아먹고 파티장'한화라운지' 탈주 →

남은 둘이서 발판인형 뽑아서 클리어 한 후 1판씩 남아서 5판팟 새로 짠 후 진행하고 부캐로 4판 마저 돌렸습니다.

박제를 하는 일이 의미없는 일 일수 있지만, 거래, 길드가입 등에서 해당 유저의 인성을 찾아볼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