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없는거같고 주문이 없는거같은데도 할일이 너무 많다. 손님이 많다? 정신줄놓게됨
배달은 괜찮은데 홀이 많으면 진짜.. 그나마 ㅈ로나라 없는듯

빙수 만드는데 생각보다 재료나 짜잘한 작업이 많다.
피자나 핫도그, 토스트, 츄러스는 다른데서 좀 사먹으면 좋겠다.

장점은 시간이 진짜 빨리간다. 예전에 공장알바할때도 시간 빨리갔는데 여기는 체감시간이 2배로감.

빙수만드는거 은근 재밌음.

집에서 5분거리라 개꿀임(이거 아니었음 안했을듯 가까운게 최고)

집오면 쓰러져서 바로 잠들기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