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마법사는

2007년
해적 출시, 마가티아 등장, 검마 떡밥 뿌리기 시작
2008년
시그너스 기사단 출시
2009년
아란, 에반 출시 검은 마법사 추종자들인 블랙윙 등장
2010년
빅뱅, 본격적인 스토리 줄기가 검마 위주로 바뀜
2011년
레전드, 캐논슈터, 메르세데스, 데몬 슬레이어 등장, 군단장 등장 및 체재 완성, 본격적인 검은 마법사의 등장

5년정도 걸리긴 했지만 오한별 체재가 되면서 2년도 안되는 기간으로 현재의 검은 마법사라는 악역의 틀을 완성시키고 살을 늘리기 시작함

제른 다르모어는

2012년
템페스트, 카이저, 앤젤릭 버스터 출시, 본격적인 초월자 설정의 등장,빼신맨 매그너스의 윗선인 제른 다르모어가 언급되기 시작
2017년
NOVA, 카데나, 일리움 출시, 모라스 등장, 제다모 떡밥 뿌리기 시작
ARK 아크 출시, 에스페라 등장, 사도회 등장(다만 군단장처럼 제대로 된 등장이 아님), 그란디스 떡밥 뿌리기 시작
2019년
Glory, 세르니움 이벤트지역 출시, 사도 하보크 등장, 제른 다르모어 등장
RISE, 아델 출시, 하이레프 떡밥 뿌리기
2020년
AWAKE 없
NEO 카인 출시, 세르니움, 호텔 아르크스 등장, 블랙윙 포지션 앵글러 컴퍼니의 본격적인 등장
2021년
메이플 LIVE, 라라 출시, 선인 떡밥

12년도야 이름만 있던 캐릭터라 그렇지만 17년도부터 지금 21년도까지 5년동안 사도라는 떡밥만 나왔지 누가 사도인지 정확하게 둘밖에 안나옴

5년동안 계속 새로운 설정만 넣었지 그란디스라는 세상과 그 안의 지역, 제른 다르모어라는 인물과 추종집단과 소속된 인물들에 대한 제대로 된 틀은 닦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는듯

최소한 세르니움부터 제른 다르모어의 캐릭터성을 생각해볼 여지를 만들었지만 문제는 그 뒤로 스토리가 제대로 나아간게 없으니 그대로 멈춰버림

뼈대가 제대로 안잡히고 그저 살만 덕지덕지 붙여대는 느낌임

다른 체재는 몰라도 확실히 강원기 체재는 간담회 이전까진 스토리팀이 없었던게 맞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