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서버에서 275메르를 육성중인 쇳웅입니다.
(사진많아서 아디빌림)
3줄요약
1. 검마출발시간까지 약속을다잡고 일주일전에 파티를나감
2. 본인의지로 파티나가는거니 대타를 구해주고 못구할시 본인이와달라고 요구함
3. 그거는 비숍이 자기책임이 아니라고함
제생각 : 태도의문제

처음비숍분이 파티에 온다고 하셨을때 나눈 카톡입니다


저희는 11월 출발하는 파티로 출발시간을 미리 공지하였고 여기서 안된다고 말씀하신적이 없습니다

그이후 오더, 피드백, 구경하고싶으신분들이 있다고하셔서 미리 동의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출발 일주일전(10/25) 개인오픈채팅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대타를 구해오시는 부분은 당연하다 생각했고 
하지만 못구하실 상황이 발생할수있으니
이경우에는 오시는게 맞지않나 얘기했습니다. 
그 이후 파티원 다같이 얘기해보려했지만
상황설명도 하시지않고 이미 방을 나가셨습니다.

이미 저희파티원 생각은 안하셨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화주제와 다른 얘기를 하신후에 여전히 책임을 질 생각이 없으십니다.
저는 대타를 못구하셨을경우 와달라는 말이였는데
이미 대타를 구하실 마음이 없는거처럼 얘기를하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결론이없는대답만 자꾸하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어떻게든 좋게 풀어보려고 계속 얘기를 시도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저(쇳웅)은 그럼 먼저 약속한시간인 
1일 11시.2일자정시간대에는 오셔야하지 않나 얘기를 꺼냈습니다.
하지만 반응은 본인(비숍)과 연습을가도 비숍을 새로구하게되면 
새로 연습을 해야된다는 얘기를하며 쟤료만 소진된다고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쟤료관련 부분해서는 쟤료가 소진된다고 걱정할사람들이아니라 
애초에 출발자체를 못한다는게 핀트인데
자꾸 대화의 핀트와 상관이 없는 말만하시다가 할말이없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정말 이해가안되는건 아직 검마파티 출발전 약속시간까지 잡아둔 상태에서 
본인의 의지로 친창파티에가는데 아무런 대안도없고 
대타로 올 비숍분은  어느정도의 스펙으로 구해야되는지 관심도없으시며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태도가 너무 황당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밤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