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처음자리라는데도 스틸해놓고 뭔 자꾸 개소리만 까날려?

미처 다 찍지는 못했는데 블러디스톰을 쓰는데도 사람이 없어서 못봤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잘못하고 바로 사과도 안하고 있는지 몰랐지 라고 대하는 태도가 맞다고 생각하냐???

사람하고 부딪혀놓고 그사람이 아 18 이랬다고 미안 이러는게 초면에 맞는 논리라고 생각해??

어깨위에 그거 장식으로 달아놓는게 아닐텐데 왜그러사냐?

사과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쓰지말라했고 참외밭에서 짚신을 고쳐쓰지말라고했다

스틸이라는거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질 필요가 있냐?

그냥 스틸하는놈이 잘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