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넥슨 게임을 해왔지만 대충 2010년 이전까지는 게임 내 활동으로 스펙업이 가능하던 시절이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조금씩 강화나 스펙업이 캐쉬와 연동이 되면서 돈맛을 보더니 지금까지 오게된거다 기본적으로 넥슨 알피지 관련 모든 게임이 한달 기본 50에서 100장 이상은 박아야 스펙업이 되고 신규 컨텐츠가 가능한데... 그 이하는 스펙업 자체가 불가능한데 이미 돈맛을 본 넥슨 윗사람들이 뉴비들을 위해서 유저를 위해서 뭔가를 해준다는 행위를 난 경험해본적이 단 1도 없다 간담회나 행사때마다 믿어주세요 바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걸 몇년째 보고있고 변화가 없다는걸 지속적으로 보는것도 지친다 그냥 이런 핵과금식 비엠 자체가 이제 더이상 유저들에게 혐오감만 주는 시기에 왔다는게 절실히 느낀다 핵과금이 가능하고 이런거 유지되는 유저는 계속 즐기면서 해줘 나같은 일반 직장인이 몇명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에 몇십장 이상을 쓴다는게 그게 당연시 되는 문화가 현타가오네...

추억은 끝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