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컨탠츠, 지역 출시

> 상위 유저들이 현재 영역보다 높은 곳으로 이동

> 상대적으로 저스펙 유저들이 그 영역을 채울 수 있게 완화 패치, 또는 스펙 인플레


이게 메이플 운영 방식인데

운영진 피셜, 지금보다 스토리 더 빠르게 가속

> 상위 유저들이 더 높은 영역으로 더 빨리 이동

> 중하위권 끌어올려주는 속도도 가속

> 완화 패치로는 부족해짐(세르니움 입성 시 몬스터 체력 뻥튀기라든지)

> 전체적인 스펙 인플레 일으키기

> 그에 맞게 더 높은 난이도의 보스(검마는 가볍게 뛰어넘는)


스토리 빨라지면 보스도 빠르게 나오는게 당연하고, 언제까지 검마, 세렌 급만 낼 순 없으니

비슷한 일례로


아케인 리버라는 고렙 존 등장

> 상위권 유저들 순식간에 레헬른까지 상승

> 그 아래 유저들이 여로라는 낮은 영역까지 전부 들어오게 됨

> 아케인 리버 몹 체력 뻥튀기로 그냥 둘 니 사냥 불가

> 5차로 스펙 인플레

> 2년 째 최종 보스이던 하드 스우 씹어먹는 보스 대량 출시


이 시절보다는 인플레가 덜하겠지만 비슷한 시기라고 봄

신규 지역에 진입하는 점, 신규 최종 방어구 출시, 몹 체력 뻥튀기, 스토리 진행 가속화, 보스 대량 출시(에테르넬 드랍하는 보스들 늦어도 2년 안에 나올거임), 멕뎀 해제(세르니움 출시에 진행)

공통점이 꽤나 많음.

시기로도

2010년, 빅뱅

2016년, 6년이 흘러 5차 출시

그리고 또 6년이 지난 지금, 5차 만큼은 아니어도 한번 크게 올리고 다시 게임 진행 속도 가속화 할 시기라고 봄.

그럼 신규 보스들 나오면서 템이 빠르게 나가리 되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일단 칼로스, 그 다음 보스, 좀 더 많이 나누면 그 다다음 보스까지도 에테르넬로 퉁칠 수 있다고 보고,

하트도 낼 수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리 스펙 인플레가 심하게 진행되도 5차 시절 만큼은 아닐텐데, 아마 신규 보스는 위에 말한 에테르넬, 하트 정도 드랍하는 애들 이상은 더 많이는 힘들다고 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임, 이제 스토리 그란디스로 빠르게 민다는데, 세르니움은 보게 해 줘야지 유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