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010
낭만기
메이플 대륙이 대거 생기던 시절이자
유저들 대부분이 수다떨고 모험을 즐겼던 시기


2010~2011
산업혁명
낭만과 자본의 충돌이 일어나던 시절
유저 대부분이 낭만을 지키자 했지만
극강의 효율충들이 등장
효율충들은 메이플을 수익 수단으로만 사용


2011~2012
암흑기
낭만이 저물고 자본이 메이플을 지배했던 시기
즐겜러들이 대부분 빠지는 바람에
메이플 자체가 시장이 되었던
메이플의 최고 암흑기


2012~2013
고전주의
예전 메이플의 낭만을 되찾고자하는 유저들이 등장함.


2013~2015
과도기
이도저도 못했던 2년간의 방황 시작.


2015~2017
개혁운동
기존의 틀을 허물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자 하는 유저들이 등장하면서
육성 정선기가 시작됨.
그리고 동시에
본격적인 개인주의가 시작


2017~2018
호황기
육성 전성시기에 알맞게
모험과 스토리가 추가되면서
메이플은 최대 호황기를 맞이함.


2019~2019
황금기
Rise 및 갓델이 등장하면서 품위라는 게 생김
이때 덩달아 프리미엄 딱지 같은 게 생겨나면서
서열주위의 탄생


2019~2020
폭풍전야
양극화 문제가 발생 함.
이를 해결하고자 갓벤트가 대거 등장했던 시기


2020~2021
위기
환불사태와 로스트아크의 견제로 인해
메이플의 근간이 흔들리기 시작
운영진들이 변화를 다짐하면서
소통의 시작


2022~
???



대충 주관적으로
내 입맛에 맞게
메이플 역사를 정리해봤음

갠적인 희망은
2022년엔 부활이나 기적같은 타이틀이 붙었으면 좋겠음.
지금 나름 접률도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