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2-09 11:11
조회: 339
추천: 0
메이플 히스토리 정리2003~2010
낭만기 메이플 대륙이 대거 생기던 시절이자 유저들 대부분이 수다떨고 모험을 즐겼던 시기 2010~2011 산업혁명 낭만과 자본의 충돌이 일어나던 시절 유저 대부분이 낭만을 지키자 했지만 극강의 효율충들이 등장 효율충들은 메이플을 수익 수단으로만 사용 2011~2012 암흑기 낭만이 저물고 자본이 메이플을 지배했던 시기 즐겜러들이 대부분 빠지는 바람에 메이플 자체가 시장이 되었던 메이플의 최고 암흑기 2012~2013 고전주의 예전 메이플의 낭만을 되찾고자하는 유저들이 등장함. 2013~2015 과도기 이도저도 못했던 2년간의 방황 시작. 2015~2017 개혁운동 기존의 틀을 허물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자 하는 유저들이 등장하면서 육성 정선기가 시작됨. 그리고 동시에 본격적인 개인주의가 시작 2017~2018 호황기 육성 전성시기에 알맞게 모험과 스토리가 추가되면서 메이플은 최대 호황기를 맞이함. 2019~2019 황금기 Rise 및 갓델이 등장하면서 품위라는 게 생김 이때 덩달아 프리미엄 딱지 같은 게 생겨나면서 서열주위의 탄생 2019~2020 폭풍전야 양극화 문제가 발생 함. 이를 해결하고자 갓벤트가 대거 등장했던 시기 2020~2021 위기 환불사태와 로스트아크의 견제로 인해 메이플의 근간이 흔들리기 시작 운영진들이 변화를 다짐하면서 소통의 시작 2022~ ??? 대충 주관적으로 내 입맛에 맞게 메이플 역사를 정리해봤음 갠적인 희망은 2022년엔 부활이나 기적같은 타이틀이 붙었으면 좋겠음. 지금 나름 접률도 좋다고 생각함
EXP
-1,430
(0%)
/ 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게시판 (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니마] ♬ Vaundy(바운디)-花占い(꽃점) ♬
[아니마] ♬ 윤하 (Younha)-코리올리 힘 ♬
호아아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