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인이 라이브로 방송하다가 

목메달아 자살한 사건이 있었는데

2010년 11월 11일 숨진채 발견

그런데 자살은 9일에 한거였음
방송본 사람들이 아무도 신고 안한건가? 이틀 뒤에 발견됨..


 
채팅방에 있던 네티즌들은 이 남성이 지난 주부터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정확한 날짜도 밝히는 등 자살을 예고 했다고 한다.

 인터넷에 그의 자살예고의 글을 본 다른 유저들은 이를 대부분 믿지 않았다. 심지어 자살을 부추기는 뉘앙스의 게시글도 있었다.

 그러나 7일 오후,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서 남성은 자신의 자살을 생중계한다고 말하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신의 인생관을 늘어놓은 이 남성은 9일 자정에 일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