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내 생일에 밀키트 차리면 존나 속에 담아둘거같은데 의문의 퐁퐁남인지 취집한 사람인진 모르겠는데 존나 커버치는 사람이 많내
시발 미역국하나 재대로 못끓이는 전업주부가 어디있냐?
남편생일에 밀키트 처 차려놓는 정성이면 크흐 평소에 반찬도 다 사서 쓰겠다
요리가 뭐가 어렵다고 그정도 요리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