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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21:10
조회: 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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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크빈.. 벌써 니가 그립다.![]() 자석펫 없던 나에게 자석펫의 맛을 알게 해준녀석.. 가끔 먹이주는거 깜빡해서 삐져서 들어가도 클릭두번에 돌아와주는 녀석.. 맹한표정으로 나만 잘 따라와준녀석. 니가 벌써 그립다.. 한달이란 기간동안 너 때문에 편했다 너가 없으니 줏으러가기 귀ㅊ.. 암튼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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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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