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펫 없던 나에게 자석펫의 맛을 알게 해준녀석..
가끔 먹이주는거 깜빡해서 삐져서 들어가도 클릭두번에 돌아와주는 녀석..
맹한표정으로 나만 잘 따라와준녀석.

니가 벌써 그립다.. 한달이란 기간동안 너 때문에 편했다

너가 없으니 줏으러가기 귀ㅊ.. 
암튼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