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돈슨의 효자(?)상품. 텔레포트 정액제로 망길을 뚫었습니다.

그런고로 155가안되도 퀘스트 클리어.

 

음음. 크로스헌터가 의외로 역사(?)가 깊은 단체군요.

 

쩝. 2명밖에 정체를 모르는 전설이시라니.

 

게렉터가 얼마나 활동을 안하는지 보여주는 예.

 

덤으로 충격과 공포의 카오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