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초창기 땐 스톤골렘과 주니어발록이 최강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심심해서 헤네시스 던전입구에 들어가 어쩌다 밑 구렁텅이에 빠져 스톤골렘과 마주쳤을 땐 신선함+공포 그 자체였죠.

 

 

 

이 골렘아이는 비록 마법공격을 하진 않았지만 공업, 방업을 하는 모습에 저는 그때마다 쫄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중앙던전을 들어가보니 스톤골렘만큼 거대한 애들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마법공격까지 했으니 스톤골렘과는 다른 공포감을 주었죠.

 

이 때 스톤골렘과 주니어 발록은 메이플에서 가장 강하고 거대한 몬스터였으니......

 

 

 

--------------------------------------------------------------------------------------------------------

 

 

 

 

 

 

 

 

 

 

어차피 그건 옛날얘기고.

 

 

 

 

예전엔 진짜 스톤골렘과 주니어 발록이 커보였는데 요샌 왜 이렇게 아기자기해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