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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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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패치]신규 레지스탕스 '웨포너리'*레지스탕스 신규 직업군 [웨포너리]가 추가됩니다. 기본적인 틀은 전사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무기를 기계화 하여 자체 개조한 기술들은 사용하는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전사들은 강력한 한방을 자랑했다면 웨포너리는 화려한 기술들과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 1차 스킬 머신 레그 : 신발을 개조하여 엔진을 달고 순간적으로 에너지를 방출하여 일정거리를 돌진한다. 돌진 도중 적에게 닿으면 서로 데미지를 입는다. 신발을 신어야 사용할수 있다. 쿨타임 1초
아크펜스 : 검을 등분 개조한 후 와이어를 달아 연결햇다. 순식가에 늘여서 원거리의 적을 공격한다. 스킬레벨이 오를수록 와이어의 성능이 좋아져 공격 거리가 길어진다. 한손검,양손검,한손둔기,양손둔기,한손도끼,양손도끼를 착용해야 사용할수 있다.
부스트 슬래시 : 창과 폴암의 손잡이에 엔진을 달아 추진력을 이용하여 적에게 강력한 일격을 한다. 추진력으로 한번 공격하고 적에게 닿아 한번더 추진력을 얻어 본의 아니게 2회 공격을 하게된다. 창,폴암을 착용해야 사용할 수 있다.
엔진 부스터 : 개조한 아이템들의 발동속도를 향상시킨다.
슈잉드 아머 : 입은 갑옷을 손수 개조하여 더욱 단단하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조금 무거워진게 흠이다. 전사전용 상의,하의,전신옷을 입어야 착용 가능해진다.
웨포너리 마스터리 : 개조한 무기의 숙련도와 명중률을 증가시킨다.
웨포너리 부스터 : 개조한 무기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
인핸스드 레그 : 신발의 엔진을 과부하 시켜 이동속도를 상승시킨다. 효과가 끝난 뒤에는 부작용으로 머신 레그를 사용할수 없다. 쿨타임 220초
아크펜스2 : 아크펜스를 더욱 강화했다. 와이어의 성능을 향상시켜 공격횟수도 늘이고 공격 범위도 늘였다. 단점이 있다면 좀 무거워져서 전보다 속도가 느려졌다는것.
부스트 슬래시2 : 부수트 슬래시의 엔진 추진력을 더욱 강화했다. 위력이 세질줄 알았는데 너무 추진력만 늘어서 조절하기 힘들정도로 왔다갔다 해버렸다.
일렉트릭 아머 : 개조한 갑옷에 전기선을 연결했다. 닿은적은 아마 짜릿할것이다. 사용자도 짜릿할것 같다. 온오프 스킬
엔진 마스터리 : 개조한 아이템들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 3차 스킬 151 스몰 미사일 : 투구를 개조하여 소형 폭탄을 심어 놓았다. 적을 추적하여 데미지를 준다. 재장전 시간이 조금 긴게 단점이다. 일정 범위의 적을 모두 공격 가능하며 데미지는 분산된다. 다른 스킬과는 다르게 개인 딜레이를 가져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인디케이터 : 투구에 적의 전투력을 측정 가능한 레이더를 심어놓았다. 적의 약점 간파가 가능해졌다.
니들 인 맨틀 : 망토를 개조하여 걸을때마다 바늘을 떨어뜨리게 됬다. 밟은 적은 아플것이다.
아크 버스터 : 아크펜스, 아크펜스2가 최대로 늘어났을때 사용이 가능하며 검이 원래 길이로 돌아올때 폭발하며 주변의 적에게 데미지를 준다. 아크펜스2 30이상
웨폰 러쉬 : 부스트 슬래시, 부스트 슬래시2의 공격이 끝났을때 사용이 가능하며 추진력을 한번 더 내어 맹렬하게 돌진하면서 공격한다. 적을 밀면서 지나간다. 무거운 무기의 공격속도라고 생각할수 없을정도로 빠른 추진력을 낸다. 부스트슬래시2 30이상
엔진 엑스퍼트 : 자신이 개조한 아이템들의 작동 원리를 이제야 깨닳았다.
오토 포셔나이즈 : 갑옷에 물약을 자동으로 먹여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억지로 먹이는 느낌이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로 회복시켜주는 아이템이나 HP,MP를 동시에 회복시켜주는 물약은 사용하지 않는다.
인피니티 스패로우 : 개조한 검에 회전력을 넣고 돌리다가 와이어를 삽시간에 끊어버린다.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 칼날들은 주변을 돌면서 적을 공격한다. 일정 궤도를 돌다가 원리는 모르지만 원래 형대로 조립된다. 조립될동안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며 그 사이에는 아크펜스를 사용할수 없다. 후딜레이 1초
노 머시 : 추진력을 최대로하여 적에게 맹렬한 공격을 퍼붓는다. 공격후 엔진이 정상상태로 되돌아 오기 까지 시간이 소요되요 그 사이에는 부스트 슬래시를 사용할수 없다. 후딜레이 1초
메탈릭 크래쉬 : 머신레그의 추진력으로 적을 발로 차버린다. 엄청난 파괴력으로 강철도 부숴버릴듯하여 붙은 이름이다. 인피니티 스패로우나 노 머시 이후 후딜레이때 사용하는 연계기술로 사용하기 딱 좋지만 메탈릭 크래쉬도 엔진이 과열되어 안정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후딜레이 1초
헤비 아머링 : 궁극의 형식으로 갑옷을 개조한다. 어떠한 공격에도 끄떡 없을것 같다.
쿨링 팬 : 투구를 개조하여 냉각기를 달았다. 모든 장비엔진의 온도를 떨어뜨려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게한다. 쿨링팬을 돌리는 엔진 자체의 열을 냉각하지 못하는게 단점이다.(쿨타임 3분)
아로마틱 맨틀 : 망토를 개조하여 은은한 향기가 나게됬다. 정신이 맑아져 MP회복에 도움이 될거같다. 너무 많이 맡으면 오히려 머리가 아프기도하다(온오프스킬) 머리가 아프기 시작할땐 1분간 바람을 쐬면 좋아진다.
최종병기 : 자신이 개조한 모든 장비아이템을 조립해 소형 전투로봇을 만들어낸다. 무기 파트로 전방의 적을 공격하고 갑옷 파트로 후방의 적을 공격하고 신발 파트로 주변의 적을 공격하고 투구 파트로 화면 전체의 적을 공격하고 망토 파트로 파티원의 HP를 회복한다.(헤비스탠더,쿨링팬,아로마틱맨틀,메탈릭크래쉬,인피니티스패로우or노머시 전부 1이상), 쿨타임 45초 변신에 필요한 파트가 없을경우 그부분의 성능은 활성화 되지 않는다. |
론카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