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부분 메플러분들은 알겠지만

아이스나이트같은 경우에는 '어뷰징방'이라 하고 움직이거나 공격,달팽이 점프 등의 챌린저를 방해하는 행위를 하면 '비매너'라는 딱지를 붙이죠.


그렇다면 저같은 초보 기획자는 이런걸 그냥 볼 수 없죠.


서바이벌과 팀대전은 그대로 나둬봅시다.(내용과 관계없으니까)

현재 개편책으로는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스나이트 개편책 어떻게 할까?

 

 


1. 탐험 요소 추가
왠지 아이스나이트의 저주와 겹치는듯 하지만 아이스나이트에 탐험 요소 추가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얼음 벌판으로 가는겁니다.
그리고 이 얼음 벌판을 여러 개의 맵 형식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맵이 무척 넓고 아이스나이트는 난수형식으로 자동으로 다른 맵으로 이동이 가능하도록 조정합니다.
그럼 유저들은 아X바 다 잡고 있었는데 하면서 아이스나이트가 있는 곳으로 가겠죠.
그리고 몬스터 NPC를 추가하여 아이스나이트를 호위하게 하여 유저들이 잡기 어렵게 만드는 것도 좋은 요소입니다.

 

 


 

2. 아이스나이트 무적
아이스나이트에 무적 요소를 부여하고 대신 아이스나이트가 넉백 스킬이나 그런 것에 당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오브젝트를 설치하여 그 오브젝트를 공격해야 데미지를 입게 설정합니다.
다만 이 때 아이스나이트가 공격행위를 하지 않으면 오브젝트가 자동방어 시스템에 돌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스나이트가 유저에게 일정시간 이상의 공격 행위를 해야 오브젝트의 자동방어가 풀립니다.
뭐 또 이러면 오브젝트 방어 풀리면 얼음! 오브젝트 방어 가동시 땡!이지만
적어도 이런 요소로 가만히 있는 요소는 조금 줄을 수 있을겁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다른 개편책,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