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비 님

무섭운 보스같은 거 안 잡구
맨날맨날 헤네시스에서 평화롭게 놀고 싶은 친구예요
뽀송뽀송하게 나온 것 같아서 저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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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그림 안 그리다가 갑자기
아침부터 쉴틈없이 리퀘 6장을 마감했더니 쬑끔 죽을맛이네요 ㅇ<-<
한 장 그리고 올리고 한 장 그리고 올리고 하는 게 좀 답답한 것 같아서 욕심냈더니...^^
앞으론 페이스 조절 잘 하는 걸루..

앞으로 남은 마감이 몇 개지....? 쫌 아찔
리퀘 신청은... 신청글에 댓글 100개 되면 마감할거예요!!
아직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모집글이 좀 오래된 글이라 중복신청만 안 하도록 주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