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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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갓다왔습니다...

가뜩이나 체력이나 몸상태나 영 좋지않앗는데
하반신이 상해서 돌아왔네요.
한동안 못 뛰고 걷는것도 잘 안될거라네요.
실제로 걸으려니까 관절쪽이 아귀가 잘 안맞으면서 아픈게 느껴집니다.

내일부터 공익출근인데 걱정이군요.

훈련소에서 그린거중에 2개가 메이플관련이어서
올려봅니다.

첫번째는 제 본캐.




꽤나 수수하게 생겼습니다. 사람 많으면 진짜 눈에 안띔.


두번째는 저에게 세탁기 컨트롤을 가르쳐주신 제 스승님.




전에 리퀘글에 신청주신거도 있었지만 당첨은 안 되셧죠.
제 캐 외에 생각나는게 스승님밖에 없어서 그려봤습니다.
멋대로 그려서 기분나쁘시다면....죄송.

그럼 전 일단 몸좀 추스려야겠습니다.
덤으로 전에 했다가 훈련소 끌려갔던 리퀘는 빨리 진행해보겠습니다....

그럼 튀어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