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은 리퀘에서 호기롭게 낙서를 들었다가 폰으로 옮겨 그릴 때

뭔가 몬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꼈지만 돌이킬 수 없었고

그 결과...
낙서 올리기 뭐해서 흑백 선화+채색 리퀘 각각 하나 나왔습니다. 밑에 선화만 있는 것두 있슴다.

실력이 영 좋지 않지만 덕분에 즐겁게 그렸슴다.

리퀘를 완성했다는 것에만 중점을 둬서 다른 거 다 필요없슴다. 한 번 쓱 보고 지나가시고 언제나 메이플 홧팅하십시오.

메이플이 기적적으로 기사회생할 때쯤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