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리님
빅스비님
듑을조아님



더 잘 그리고 싶은데 제 머리와 손이 아직까지는 잘 안 따라주는군요 ㅠㅠ 여윽시 연습만이 살 길이라 느껴졌습니다!
내일 하드 팟 칠흑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