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을 올린 후, 이미 만들었던 SD를 버리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비율은 한 분만이 대답해주셔서 열심히 만들다가, 그 과정에서 타 커뮤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겨우 틀 완성하고 만들고 있는데..

10월 안에 완성하겠다는 것, 못 지켰습니다.




저게 "다" 입니다. 아직 표정도 못 넣었습니다.

하, 주말에 좀 했어야 했는데, 백신 2차 맞고 드러둡는 바람에 못했어요.

시간이 좀 많이 지났기에 닉변을 하셨을 수도 있는데, 일단 할 말 남기겠습니다.

"장점" / "마티얀"

↑ 위 두 분 남으신 상황입니다.

두 분은 한 공간에 있을 예정입니다.

배경 컨셉은 없고, 캐릭터 컨셉만 있고, 메애기 얼굴이 같기에 조화로울 것 같았습니다.

저 분 캐릭터 완성되면 다음 분 캐릭터 제작하고 배경인데요.

그 제가 다음에 만들어야 하는 분의 컨셉이 수인이라고 하셔야지고..

아르피아처럼 사람 귀 안 보이는 거, 반대로 아르피엘처럼 보이는 거 둘 중에 선호하는 것을 알고 싶습니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그 귀가 모에 요소인 귀인지, 듣기 위해서 기능을 하는 귀인지 알고 싶어요.

제발 이 글 보시기를 희망하고,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아, 두 분 중에서 원하는 배경 있다면 댓글 남기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태업한 거 아니고, 제가 많이 부족해서 오래 걸리는 것 뿐이니, 꼭 완성시키겠습니다.

+ 구상한 느낌은 종강한 대학생 누나가 수인 남동생 놀아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