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전 이제 자유입니다.

동생이 그림이 너무 BL같다고 해서, 프로 분들 그림보러 떠나겠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가끔 놀러오겠습니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