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 토막나고 겜할 맛 안나서 접었던거

지금와서 보니까
메이플에 3석펫유지, 스라벨 등등으로 매달 30+-씩 지르던거
어차피 그대로 썼다는 마인드로 적금으로 바꿨는데
어느덧 180만원이 모여있고 메이플 할 시간에 메이플 대신 퇴근하고 헬스장 다니고...

리부트족에 안긁히고
일퀘안한다고 안슬프고

아...!
그저
신 창 섭